[아르피엘] - 리샤 플레이 3, 두번째 지역 플레이 이것저것 [게임]















검은 마력제를 정화하는 리샤

대사 들어보니까 마력제 정화가 현실에서 쓰레기 줍는 환경 봉사 활동과 비슷한 느낌인 듯ㅋㅋㅋ



첫번째 지역을 종료하니 드디어 기숙사를 배정해 주더군요. 
엘리아 선배와 헤어져야 하는 건 아쉽지만 어차피 같이 방 쓴다고 대화 이벤트가 나오는 것도 아니니 의미 없다는ㅋㅋㅋ


여러번 배치를 바꿔 봤는데 어차피 있는 게 침대랑 인형 뿐이라ㅋㅋㅋ


지역 이동전에 우리 의리남 데인저 선생님을 방문. 가만보니 진짜 잘 생겼다는ㅋㅋㅋㅋ


지역 이동 하기 전에 하프레이드에 도전. 기존 보스가 아니라 전용 보스인 달팽이와 싸우더군요. 

조금만 방심하면 범위 공격을 해대서ㅋㅋㅋㅋ 나중에야 공격 타겟이 고정되는 순간 지역을 벗어나는 방식으로 여유 있게 피했는데...
처음에는 그런 걸 몰라서 공격이 날아오는 순간마다 2초짜리 용의 가호로 공격을 방어한ㅋㅋㅋㅋㅋ 사서 고생ㅠㅠ


 루니스 생긴 게 귀엽다고 해야 하나 재밌다고 해야 하나ㅋㅋㅋ 여튼 인상적이었던...


두번째 지역이라고 해서 초반엔 크게 인상적인 건 없더군요. 별 어려움 없이 클리어 하려던 찰나에 실수로 독에 노출ㅋㅋㅋ 

어어? 이대로 괜찮은 건가? 하고 당황하며 범위를 벗어나려는 찰나 


클리어 컷신으로 전환 되어 버리는...
회복되긴 하는데 데미지가 계속 줄어듬. 뭐야, 이거.


아니, 잠깐만ㅋㅋㅋㅋㅋ 설마


뭐냐고ㅋㅋㅋ 이게ㅋㅋㅋㅋㅋㅋ


저 뒤쪽 화면에서 계속 카운트가 뜨고 있음ㅋㅋㅋ 카운트가 0이 되니 강제로 방출ㅋㅋㅋㅋ
아 놔ㅋㅋㅋㅋㅋ 다행인 건 클리어 기록은 인정해 준다는 것.


전 지역과는 다르게, 만나는 사람들마다 리샤만 보면 일단 악마냐고ㅋㅋㅋㅋ 

양파링들이 풀때기로 부메랑 공격을 날리더군요. 다행히 전 지역의 폭탄병 보다는 위협적이진 않은ㅋㅋㅋ

콰당!

스토리 상 주인공들끼리 서로 아는 사이. 힝, 좀 간단한 이벤트라도 넣어서 등장 좀 시켜주지ㅠㅠ


이때 뭔가 임팩트 있게 등장하길래 중간보스급 캐릭터인 줄 알았더니...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라 보스 중 하나ㅋㅋㅋㅋ



중간중간 서브 퀘스트들도 진행 해줍니다. 그러고보니 학생들이 다들 저 바다 의상 입고 있던데...
설마, 수신 학원이라서?


의류 퀘스트도 완료. 취미 탭에서 옷을 만들 수 있는 항목도 있다는 걸 알아서 기대하고 있었다는ㅎㅎ


모니카는 얼굴 예쁘지 않은 건 상관없는데 아무리 그래도 저건 너무 의도적ㅋㅋㅋㅋ



드디어 의상을 획득합니다! 기대되는 신규 의상!!



........아, 이런거 였구나ㅋㅋㅋㅋㅋ
흰색셔츠를 얻을거라고 생각하다가 뜬금없이 주황색이 나오니 당혹ㅋㅋㅋ


저렇게 상황을 겪어보니 왜 염색 앰플을 이벤트로 지급하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기왕 옷도 얻은 김에 염색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하늘색....


눈이 보라색이라서 그런가? 파란 머리인데도 분홍 베이스가 잘 어울리는 것 같음. 


검은색 셔츠도 한 번... 나쁘지는 않아서 혹했는데 생각이 드는게 순수 검은색 앰플은 어떤 게임에서나 비싸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되니 망설임이 들더라는


결국 상의는 오렌지 색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퀘스트 가장 초반에서 얻을 수 있는 의상에 억지로 색을 입히는 건 손해인 것 같아서리 ㅎㅎ;; 


다시 퀘스트를 위해 던전에 입장.


뒤에서 쫄쫄 뛰어나오는 양상추도 그렇고 몬스터 모델링이 선명하게 고퀄로 잘 되어 있다능...

주변에서 등장하는 버섯 호스에서 불을 뿜어냄ㅋㅋ 스치기만해도 너무 아파서 이때는 히트앤런 방식으로...


이후에도 몇 컷...


복귀한 뒤에 다시 염색을 확인해 봄. 
상의쪽 부분 컬러 색상을 분홍색으로 바꾸니까 꽤나 마음에 들더라는....


이번 리샤 이벤트로 얻은 수영복도 분홍색으로 패턴 바꿔볼까 고민 중.


위의 것도 나쁜 느낌은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흰색 염색 앰플을 하나 더 써야 한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아래 버전이 훨씬 괜찮다더군요. 



기숙사에 돌아왔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장만한 가구가 없어서 딱히 용도가 없음ㅋㅋㅋㅋ



이후에 찬찬히 살펴보니 모델 하우스를 돌아다닐수도 있더군요.


구석진 서재에 앉아도 보고...



아, 근데 넓으니까 살짝 불편하긴 하네요.ㅋㅋㅋㅋ
생각보다 집 안이 너무 넓다는...


침대도 예쁘니 좋긴 한데... 뭐, 어차피 잠만 자니...


확실히 2 지역으로 넘어오니 이것저것 해볼 것도 많아진 느낌입니다. 근데 그걸 하려면 자금이나 이것저것 많이 부족해서리... 해보면 그냥 맛만 보는 정도?
돈이 너무 부족해서 당장 뭔가를 하기는 힘들다는ㅋㅋㅋㅋ 

덧글

  • 반품악마 2016/08/23 17:27 # 답글

    저는 저번에 리샤랑 뱀누님 수영복 받으면서 좀 해볼까하다가..
    뱀누님 오베때랑 스킬이 너무 다르고 퀘마저 다시해야되길리 포기했었죠..
  • st_ck 2016/08/24 00:59 #

    저랑 같은 생각을ㅋㅋㅋㅋ제가 그렇게 받고 시작했습니다.
    퀘스트는 몇 번 해봤는데 초반 2지역까지는 그냥 메인만 스킵하면서 빠르게 해도 레벨이나 능력치 면에선 아무 문제가 없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